울산의 높은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느끼는 경제적 고통지수는
다른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LG경제연구원이 지난해 전국 16개 시도의
생활물가 상승률과 체감실업률을 합한
생활경제 고통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국 평균 9.6보다 낮은 8.9로
11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생활물가 상승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체감 실업률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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