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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용지 300만평 확보 추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2-06 00:00:00 조회수 190

◀ANC▶
올들어 울산시의 최대 역점사업은 무엇보다
공장용지 확충입니다.

이명박 당선인의 규제완화 정책과 맞물려
공장용지 확충시기가 더 빨라질 것이란 예상도
나오는데, 아직까지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조선산업의 확장과 함께 21세기 첨단산업 유치 등을 위해 울산지역에
추가로 필요한 산업용지는 오는 2천 12년까지 모두 천 700만제곱미터,

울산시는 이와같은 공장용지 확충을 이명박
당선인의 대선공약에 포함시킨데 이어
이 당선인으로부터 1년내에 해결하겠다는
획기적인 답변을 얻어냈습니다.

◀INT▶이명박 당선인(12\/8,울산유세)

하지만 현재 울산시가 공장용지로 검토하고
있는 남구 두왕과 중구 성안,북구 상안.가대
등은 모두 그린벨트나 농업진흥지역이어서 현행
법령을 바꾸기 전에는 산업용지 확충이 불가능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25일 출범하는
이명박 정부가 규제완화 TF팀을 구성하면
울산시의 건의가 우선 채택될 수 있도록
6-7건의 규제완화 과제를 발굴해 놓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벨트에도 공단조성이 가능하도록
건설교통부 광역도시계획 지침 개정과 함께
조정 가능지역의 그린벨트 해제권을 건교부
장관에서 시.도지사로 이양하는 안이 최우선
과제로 선정됐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이밖에 문화재 발굴과 농업진흥지역 해제,
산지 개발권등 공단지정에 걸림돌이 되는
까다로운 규제도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에
포함됐습니다.

S\/U)울산시는 울산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이명박 정부 5년동안 산업수도 울산의 제 2의
도약을 위한 기틀을 닦는다는 계획아래 어느
때보다 바쁜 신년을 맞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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