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창평동 72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이 집에 세들어 살던 37살 김모 여인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5년 전 이혼한 뒤
혼자 살다 사고를 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시신을 국과수로 보내 정확한 사인규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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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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