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설 연휴기간에도
이틀만 제외하고 정상 개관합니다.
고래박물관은 설 당일인 오는 7일과 토요일인
9일을 제외한 8일과 10일 정상적으로 운영되며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남구청은 작년 추석때도 고래박물관에
2천7백여명이 방문하는 등 귀성객이 많은
명절연휴에 새로운 가족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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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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