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고교 원거리 배정에 대한 불만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배정 순번에 따른
현재의 배정원칙에 따르다 보니
온양에 거주하면서도 남창고에 배정받지
못하거나 중구에 거주하면서도 남구로
배정받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해마다 제기되고 있다며 배정개선 전담팀을 구성해
학생선택권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다 좋은 방안을 찾기위해 학부모
설명회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에 용역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