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객과 어학연수생 증가로
울산지역의 여권발급 건수가 4년새
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여권발급 건수는
지난 2천4년 5만 2천여건에서, 2천5년
6만 2천건, 2006년 8만 3천건으로
연평균 20%의 증가세를 보이다가
지난해에는 9만 5천여건으로
10만건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계절별로는 방학과 여름휴가가 겹치는
6,7,8월에 여권발급 신청자가 가장 많이
몰렸으며, 올 7월부터 전자여권이 도입되면
발급건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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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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