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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연휴는 긴만큼 귀성에 나서는 분들도
어느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길게는 반나절이상을 차에서 보내야하는
귀성차량 운전자들 보다 편안한 운전과
사고방지를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민성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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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설과 추석때면 고속도로에서
대부분의 차량들은 거북이 운행을 하며
귀성과 귀가에 꼬박 하루를 보내기 쉽습니다.
보다 편안한 운전을 위해서는
허리를 90-110도로 세우고, 다리는
120정도로 벌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팔은 쭉 뻗었을 때 손목이 핸들에
닿을 정도로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굽이 높은 신을 신거나 뒷주머니에
물건을 오랫동안 넣어두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2시간에 10분씩 휴식을 취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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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도 철저히 해야.."
또 장거리 운행전에는 반드시
각종 오일과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과
비상삼각대 등도 점검해 둬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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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압에 따라 사고 가능성도.."
미션오일은 반드시 시동이 걸린상태에서
냉각수와 엔진오일은 시동이 꺼져 엔진이
식은상태에서 점검해야 합니다.
초보운전이나 차에 고장이 잦은 경우
차량정비소를 방문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S\/U)고속도로에서는 사소한 부주의나
작은 고장도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는 만큼
출발전 철저한 점검과 운행중 적절한 휴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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