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4.9 총선현장>남구갑-공천 경쟁 치열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2-05 00:00:00 조회수 165

◀ANC▶
4.9 총선 연속 기획 오늘은 한나라당내 공천 경쟁이 뜨거운 남구갑입니다.

한나라당 공천 티켓을 누가 거머쥘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남구갑은 한나라당 공천 경쟁이 가장
뜨거운 지역구 가운데 한 곳입니다.

3선을 노리는 최병국 현의원은 지난 17대
총선 때 울산지역에서 정몽준 의원에 이어
두번째 높은 48.8%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국회 법사위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면서
정치적 입지가 높아졌지만, 강한 보수성향이
공천에서 약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성환 변호사와 김헌득 전 시의원, 이제승
시당 부위원장이 지난달 예비후보등록을 마쳤고 최근 시의원을 사퇴한 서정희 씨와 나눔봉사
위원회 본부장 이태우 씨도 공천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 S\/U ▶ 한나라당 공천 경쟁이 6파전으로
확대된 것은 그만큼 다른 지역구보다 공천
가능성이 높고 공천권이 곧 총선 승리 티켓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민주노동당 비례 대표로 국회 의정 활동을
시작한 이영순 의원은 일찌감치 남구에
사무실을 내고 바닥 민심을 훑고 있습니다.

무소속 박상원 씨는 지난해 예비후보
등록을 가장 먼저 마치고 의욕적으로 표밭을
누비고 있으며, 평화통일가정당 박덕원 씨도
총선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