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새벽 1시쯤 중구 서동 모아파트
1층의 52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아파트 5층에 사는 14살
남모군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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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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