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가 1심에서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자 울주군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엄군수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이번 사태로 울주군 전 공무원과
18만 군민의 자존심이 땅바닥에 떨어졌다며
군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엄군수의 사퇴 결단을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또 군청사 이전과 영어마을
조성 등 주요 현안이 중단없이 추진돼야하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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