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진보신당을 추진하고 있는 조승수
전 의원이 오늘(2\/5) 기자들과 만나 이번
총선에서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진보신당
후보를 모두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의원은 다음달 초순까지 진보신당을
출범할 예정이며 이번 총선에서 노동자와
서민의 진정한 대변자로 일할수 있는 참신한
인물들을 영입해 총선을 치러겠다고 말해
민주노동당과 진보정당 자리를 놓고 격돌이
예상됩니다.
조 전 의원은 또 자신도 사면이 된다면
울산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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