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의원 비례대표 3번인
송미경씨가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한 서정희
의원을 대신해 오늘(2\/5)부터 의원직을 공식
승계했습니다.
신임 송 시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며 승계소감을 밝혔습니다.
올해 43살인 송의원은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한나라당 차세대 여성위원장과 제 17대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 울산선대위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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