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설을 앞두고
열흘간의 영업일동안 울산지역에 공급한
화폐 순발행 규모는 모두 천1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설 자금 규모는 지난해보다
3.8% 늘어난 것입니다.
화폐 종류별로는 만원권이 작년 설 때보다
7.9% 증가한 데 반해 어린이들의 새뱃돈으로
많이 사용하는 오천원과 천원권은 각각 59.3%와
2.8%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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