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부터
울산톨게이트와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안전생활
실천 시민연합과 한국산업안전관리공단, 도로
공사 직원 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안전 상식과 재난안전 안내
전화가 적힌 인쇄물과 졸음방지용 껌, 사탕
등을 나눠주며 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홍보활동이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이 길어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이번 안전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