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내일(2\/5) 울산지법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지역 관가와 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엄군수는 지난달 17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12년을 구형받은 뒤, 29일 변호인단의
자료제출과 검토를 이유로 1심 선고가
한차례 연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가 어떤 선고를 내릴지
주목되고 있으며, 현재 부군수 권한 대행체제인 울주군도 엄군수 재판결과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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