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별 실력차를 고려해 수업하는 수준별
학습이 학력신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영초등학교가 지난 1년간 이 학교 학생
천200여명을 대상으로 수학과목에 대해
개인차를 고려한 학습자료를 제작해 지도한
결과 평균 점수가 78.6점에서 1년만에
83.42점으로 4.82점 높아졌습니다.
또 기초학습 부진아에 대한 특별 보충반
운영 결과 부진 학생수가 33% 줄어들어,
맞춤형 수준별 학습이 학업성취도에 상당한
보탬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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