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단지로 지정 고시된 울주군 청량면
오대.오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오늘(2\/4)
오전 시청을 방문해 집단 이주해야 할 대상자 명단과 선정 기준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관련법상 이주택지를
공급하도록 돼 있는 89년 이전에 건립된 무허가 건축물과 주민등록은 있지만 사람은 살지
않는 집등에 대한 실태파악을 마친 뒤 이주택지
공급자 명단을 개별 통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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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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