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4) 남구 삼산동 세이브존 금은방 매장에서 3억6천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납품업체 전 직원 2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4시쯤 세이브존 1층에 입점해 있는 금은방 3곳에
침입해 금과 다이아몬드 등 귀금속 850여점
3억6천여만 원 어치를 털어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세이브존에 물건을
납품했던 업체의 전 직원으로 밝혀졌으며,
훔친 물건은 그동안 처분하지 못하고 집안에
보관하고 있다 모두 압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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