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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국적으로 곶감이 과잉 생산돼
판매가 어려울 것으로 봤는데,
설을 앞두고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신동식 기자가!!!
◀END▶
【 VCR 】
경남 하동군 대봉감마을,
빨갛게 잘익은 곶감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설을 앞두고 주문이 폭주해
눈코 뜰 새가 없습니다.
【 INT 】잠잘 시간도 없어
(s\/u) 건조장안에 가득했던
곶감 대부분은 이미 팔려나갔습니다.
지금도 주문전화가 계속오고 있지만
물량이 없어 판매예약이 끝이 난 상태입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곶감이 과잉 생산되면서
판매부진이 우려됐습니다.
그러나 하동과 산청 등
섬진강과 지리산 일대의 곶감은
품질이 좋은데다,
평균가격이 5만원대 이하로 저렴해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INT 】전국에서 기업들이 주문
쏟아지는 주문에 힘은 들지만
곶감 생산 농가들이
즐거운 명절을 맞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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