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매매가격이 지역에
따라 소폭 등락을 하는 등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1월중 주택 매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평균은 0.3%가 올랐지만
울산은 전체적으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최근 재건축 등이 활발한 동구와 중구가 각각 0.3%와 0.1% 올랐으며,남구와
북구는 오히려 0.2%씩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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