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에
울산항을 통한 수출입 업무는 일부 화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원유와 석유화학제품 등 액체화물은 평상시
처럼 매일 24시간 작업을 실시합니다.
하지만, 컨테이너 화물은 설 당일인 7일 하루 하역을 중단하고, 일반화물은 6일부터 8일까지
휴무를 원칙으로 하되 긴급 물자는 항운노조와
협의해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세관도 설 연휴 24시간 특별반을 편성해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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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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