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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영하로 떨어져 쌀쌀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2-03 00:00:00 조회수 110

2월의 첫 휴일인 오늘(2\/3) 울산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곳에 따라 눈이 날리기도 했지만 차차 맑아졌습니다.

쌀쌀한 날씨탓에 공원과 산 등에는
나들이객이 평소보다 적었지만 구정을 앞두고 제수와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시장과
백화점 등은 붐볐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으며 차차 흐려지다가 구정인
7일에는 한 차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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