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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앞바다 해녀 1명 익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2-03 00:00:00 조회수 186

오늘(2\/3) 오후 1시5분쯤 동구 방어동
설도 앞 500미터 해상에서 이 마을에 사는
해녀 67살 부추자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해경과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숨진 부씨의 발목이 밧줄에 감긴
것으로 보아 동료들과 함께 작업을 하던 부씨가
어망줄에 발목이 감기면서 떠오르지 못해
호흡곤란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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