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4천여만원의 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된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오는 5일(내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있을 예정이어서 지역 관가와 정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엄군수는 지난달 17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12년을 구형받은 뒤 29일 변호인단
자료제출과 검토로 1심 선고가 한차례
연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가 어떤 선고를 내릴지
주목되고 있으며 현재 부군수 권한 대행체제인 울주군도 엄군수 재판결과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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