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설 택배,즉 소포우편물이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산체신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설 소포우편물 처리량은
249만개로 지난 2006년의 203만개보다
22%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경기침체 우려속에서도
설 소포우편물이 294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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