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연초부터 교원 명퇴 바람 거세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2-03 00:00:00 조회수 51

연초부터 초.중.고교 교사들의 퇴직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2월말 명에퇴직하는
교사는 모두 92명으로 지난해 2월과 8월 두차례
실시한 명예퇴직자 66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처럼 명예퇴직 교사가 급증한 것은
공무원연금법이 개정될 경우 연금수급액이
수천만원씩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때문인
것으로 교육청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경험 많은 교사들이
대거 빠지면서 학교 운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신규 충원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