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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공요금 절감 대책시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2-02 00:00:00 조회수 50

울산지역 각급 학교의 공공요금 부담이 커
인터넷 전화 도입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219개
초.중.고교의 세출액 2천980여억원 가운데
전기와 상하수도,도시가스,전화요금 등 공공
요금 부담액이 21%인 141억원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전화요금의 경우 각 학교별로 연간 천만원이 넘는 곳도 많아 경기도 교육청 처럼 인터넷 전화를 도입 활용하면 요금을 30% 정도 절감할 수 있어 다른 지역의 예산 절감 사례에 대한 벤치마킹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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