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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사퇴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2-01 00:00:00 조회수 131

◀ANC▶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승수 전 의원이 민주노동당을 탈당해
신당 창당을 선언했으며 서정희 시의원은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조승수 전 의원이 민주노동당을 탈당하고 신당창당을 선언했습니다.

조 전 의원은 종북주의 세력인 자주파가
민주노동당에 있는 한 당혁신은 불가능하다며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조승수 전 의원

울산시의회 서정희 의원이 4월 총선 출마를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남구갑 총선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서 의원은 울산에도 여성 국회의원이 한명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 총선에 남구갑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남구갑은 현재까지 한나라당에서만
최병국 의원과 예비후보 등록을 한 서정희,
김헌득 전 시의원, 이제승 당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김성환 변호사 등 5명이 공천경쟁을 하게 됐으며,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과 무소속 박상원 울산넷대표 등도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습니다.

한나라당 비례대표 서의원의 사퇴로 시의원은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송미경씨가 승계
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4월 총선 출마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김철욱 울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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