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울산지역의 기업경기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308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조사를 실시한 결과
1월중 제조업 업황지수는 101로 전달보다
6포인트가 하락했으며,비제조업 업황지수는
78로 무려 10포인트가 떨어졌습니다.
2월 업황 전망지수 역시 101로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들이 크게 줄었으며, 비제조업
전망지수는 76에 그쳐 경기전망을 여전히
어둡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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