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송의 지역성 구현과,이를 실현하기 위한 규제와 지원 정책은 이명박 정부에서도 꾸준히 시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1)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이명박 정부의 지역미디어 정책 토론회>에서
영산대 이진로 교수는 지역방송은 지역의
역량과 문화를 세계로 알리는 창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 최근 언론을 통해 드러난 이명박 정부의 미디어 정책은 지역방송정책에 대한
관심이 충분하지 못한 것 같다며,국가 발전을 위해 새 정부도 지역방송 정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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