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 주민과 구.시의원, 문화예술계 인사 등 모두 25명으로 울산고래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고래축제추진위는 앞으로 축제 계획 수립과 기획, 홍보 등 축제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결정해 축제를 주관하게 됩니다.
울산고래축제는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일원에서 오는 5월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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