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주관하는 울산노동자
결의대회가 오늘(2\/1) 오후 5시부터 북구
상안동 홈에버 매장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랜드 사측의 성실한 노사교섭을 촉구하기 위해 열린 오늘 행사에는 3백여명의 시민이
참가해 촛불 문화제와 집회 등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매장 봉쇄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3개 중대 250여명의 경찰력을 배치했지만,
별다른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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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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