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진항 무허가 활어가판대 이전이
다시 추진됩니다.
동구청은 수십년간 무허가로 운영돼 환경이
열악한 방어진항 활어가판대를 인근 주차장
부지에 길이 60m, 60개 좌판 규모로
오는 8월까지 옮기기로 했습니다.
방어진항 활어가판대는 지난해 5월 기본
계획이 수립돼 이전이 추진돼 왔지만,
세광중공업의 사업비 조달 문제와 이해
당사자들 간의 대립으로 차질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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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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