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146만명이 울산을 찾거나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교통과 재난사고,비상진료 등
분야별 종합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귀성객 특별교통대책으로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를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밤늑게 도착하는 귀성객 등을 위ㅙ 울산역과
공항,터미널 주변에 택시 20대를 비상
대기하도록 했습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재산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고,LP가스 공급업체는
당번제로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대학교 병원등 11개 의료기관의
24시간 진료체제를 구축하고 구.군 보건소와
약국,병의원도 당번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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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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