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이 설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경우 올해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실적은
지난해보다 배 가까이 늘었고,최근 열흘간
판매실적도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67%가,
상품권 판매는 18%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설을 앞두고 전체매출이
작년보다 60% 가량 늘었고,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정육세트와 굴비,건어물의 경우
10%가 넘는 신장세를 보였으며
상품권 판매도 25% 정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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