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서정희 의원이 오늘(2\/1) 지방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4월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서정희 시의원은 울산지역 여성 정치 발전을 위해 여성 국회의원 1명은 있어야한다는 생각에 이번 총선에 남구갑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비례대표 서의원의 사퇴로 시의원은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송미경씨가 승계
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