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 청소년들을
가출시켜 성매매를 시키려한 혐의로
22살 황모씨 등 남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 등은 인터넷 채팅으로 13살 박모양 등
중학생 2명에게 공짜로 숙식을 제공해 주겠다며
유인한 뒤 강제로 성매매를 시키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씨 등은 중학생 박양이 탈출해 부모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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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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