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신입생 가입학식이 오늘(2\/1)부터
다음주까지 각 학교별로 시작된 가운데
올해 신입생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입학예정자는 지난해 취학유예아동
천500여명을 포함해 모두 만4천800여명 입니다.
이 가운데 통상 천명 안팎의 학생이
취학유예를 하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신입생은
지난해 만5천여명 보다 천명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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