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내일(2\/1)자로 SK 인천정유와의
합병을 완료한다고 밝혔습니다.
SK에너지는 이에따라 하루 원유정제량이
기존 84만 배럴에서 111만5천 배럴로 확대되며
이는 중국의 시노펙과 페트로차이나,
신일본 석유에 이어 아태지역 4위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SK에너지는 또 기존 울산공장과 더불어
인천지역에도 생산기지를 확보해 국내 최초로
다지역 정제 시스템을 열게 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대의 중요한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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