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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희망의 불씨 살린다-진주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2-01 00:00:00 조회수 95

◀ANC▶

교육부의 로스쿨 예비인가대학 발표가
다음달 (이달) 4일로 연기됨에 따라
도내 대학의 추가선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상대는 정부와 청와대의 최종 조율과정에
희망을 걸고 막바지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 END 】

【 VCR 】
교육부가 공식발표를 연기한
가장 큰 이유는
경상대의 추가선정 여붑니다.

도권가운데 유일하게
경남에만 로스쿨이 배정되지 않은 것에 대해
비난여론이 들끓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청와대와
경상대의 추가선정을 놓고 고심했지만
시간에 쫓겨 뚜렷한 결론이 나오지 않자
여유를 갖고
다시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조한 시간속에
속이 타들어 가던 경상대는
일단 한숨을 돌렸습니다.

꺼져가던 불씨가 되살아난 것으로 보고
경남지역의 유치당위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며
막바지 힘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 INT 】

하지만 경상대가 추가선정될 경우
탈락한 대학들이
선정기준등에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할 우려가 높아
가능성은 짙은 안개속에 놓여 있습니다.

경상대와 경남은
교육부와 청와대가 갖게 될 최종조율과정에
마지막 희망을 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S\/U)
최종선정대학에
경상대가 이름을 넣을 수 있을 지,
긴박한 분위기속에
도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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