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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협조 당부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1-31 00:00:00 조회수 121

◀ANC▶
오늘(1\/31) 서울에서는 울산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 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 숙원사업 해결에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현지에서 옥민석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에 살고 있는 울산출신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기업체 관계자
총선을 앞둔 예비 주자들까지 얼굴 알리기에
나서면서 올해 재경향우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맹우 시장은 울산시가 국제
도시로 나갈 수 있도록 숙원사업인 산업단지
확충과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을 위해 울산출신
인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국제도시 원년, 협조 필요하다)

재경향우회도 공해 도시의 오명을 벗어난
울산시의 노력에 고마움을 표시한 뒤 현안사업 해결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INT▶ 김이현 재경향우회 회장
(적극적으로 도울일 있으면 돕겠다)

올해 재경향우회 신년 교례회에는 울산시의
시정설명과 협조를 당부하는 시간이 따로
마련돼 형식적인 일회성 만남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과기대 설립에 기여한 김진표 전 교육부 장관과 김영식 전 차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해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s\/u)울산시와 재경향우회는 앞으로 법인단체의 참여폭을 확대해 좀더 생산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나가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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