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조례안 처리 촉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1-31 00:00:00 조회수 96

◀ANC▶
울산시교육위원회가 학원의 심야교습을
제한하는 조례안 처리를 미루고 있자
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조례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학원의
심야 교습을 제한하는 조례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시의원들은 학생들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조례안이 5개월이 넘도록 처리되지 않고 있다며, 울산시교육
위원회가 제 역활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INT▶윤종오 시의원

이들 시의원들은 울산시교육위원회가 다음
임시회에서도 학원심야 교습 제한 조례안을
처리하지 않을 경우 관련 조례안을 울산시
의회에서 직접 발의해 처리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S\/U▶이렇게 될 경우 자칫 시의회와
교육위원회 간의 기싸움으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교육위원회는 내부 의견
마찰로 조례안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며,
교육위원회의 전문성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교육위원회에는 현재 교육청이 제출한
심야 교습 제한 조례안과 함께 심야 교습을
제한 하지 말자는 수정 조례안이 4명의
교육위원들에 의해 공동 발의돼 있습니다.

학원교습 시간 제한을 골자로 한 조례안
처리가 해를 넘기면서, 이를 둘러싼
이해당사자들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