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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업체 모듈화단지 첫 입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1-31 00:00:00 조회수 131

◀ANC▶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일본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가 북구 효문동 모듈화 단지에
진출합니다.

이 업체는 현대차와 인접한 모듈화 단지에
울산공장을 건설할 예정이어서 부품공급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오토밸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하고
있는 북구 효문동 모듈화 산업단지입니다.

현재 공정은 20%에 불과하지만 오는 10월이면
공장용지 조성을 마치고 23개 자동차 부품
업체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특히 자동차 윈도우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일본 자동차부품 전문업체
하이렉스가 처음으로 모듈화 단지에 입주하기로 하고 울산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업체는 모두 천 200만불을 투자해 오는
8월까지 모듈화 단지내에 울산공장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INT▶테라우라 마코토 하이렉스 회장

5년전 인천 남동공단을 시작으로 국내에
진출한 하이렉스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차 등에
윈도우 모듈을 납품하고 있으며, 울산 공장
신설로 한 차원 빠른 부품공급체계를 갖출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울산시는 하이렉스의 울산공장 신설을
위해 인허가 지원은 물론 국세와 지방세 감면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C.G>울산시는 하이렉스의 울산진출로 초기
5년간 연평균 192억원의 생산유발과 함께
72억원의 부가가치 창출,180여명의 고용 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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