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동안 민간이 출입이 통제됐던 남구
선암저수지가 2년 공사 끝에 선암수변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돼 오늘부터(1\/31) 시민에게 완전 개방됐습니다.
선암수변공원은 64억원이 투입돼 선암저수지를 따라 길이 3.8킬로미터 산책로와 산책로 곳곳에 물레방아 인공폭포, 꽃터널 등 많은 볼거리가 갖춰졌습니다.
남구청은 선암수변공원에 앞으로 청소년
수련원과 서바이벌 게임장, 번지점프대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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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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