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오염 토양 복원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북구 천곡동 달천아이파크 아파트 1단지에 대해 임시사용 승인이 내려졌습니다.
북구청은 임시사용승인이 나지 않아 손해를
보고 있는 54가구 입주 예정자들의 재산권
피해가 우려되고, 법적으로 사용승인 불가
명분이 없어 동별 임시사용승인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달천아이파크는 입주민 비대위는
비소오염 토양의 완전복원과 도로개통 문제로 북구청에 아파트 임시사용과 준공승인 보류를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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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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