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차례상을 준비하는데는 재래시장이
대형마트보다 30% 이상 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울산을 포함한 전국 7대도시의
재래시장 9곳과 대형마트 9곳을 대상으로
가격비교 조사를 한 결과 대형마트는
4인가족 기준 설차례상 비용이 평균
20만 천900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반해 재래시장은 평균 14만600원으로
30.4% 가량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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