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소전문 절도단의 소행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29) 오전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50살 김모씨의 소농가에 도둑이 칩입해
한우 3마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차량을 이용한 소 전문 절도단의
범행으로 추정하고 동종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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