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의 생가 전시관이 완공돼 오늘(1\/30)
개관됐습니다.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내 33㎡에 걸쳐
조성된 전시관은 모두 1억6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유물로는 감옥에서 가족들에게
보낸 엽서와 도장, 사형 확정 판결문,
당시 신문 등이 전시돼 있습니다.
박상진 의사 전시관에서는 영상물과 정보
검색대도 설치돼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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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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