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늘(1\/30) 항만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울산항의 액체화물 환적지를 울주군 온산읍 연자도 앞 해상으로
옮겨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외에서 들여오는 케미칼 등의 액체화물을 국내로 들여오지 않고 일본 등 제3국으로 바로
운송하는 환적화물 작업은 그동안 남구 남화동 앞바다를 이용해 왔지만 SK에너지가 해제배관 이설공사를 하면서 현재보다 남쪽으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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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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