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전 청와대 행정관이 오늘(1\/30)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정치를 젊은 정치로
바꾸기 위해 무소속으로 울주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씨는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정치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생산적이고 젊은 정치를 위해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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